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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와이프 9회 줄거리

김혜경 변호사는 이태준검사와 기자회견을 하게되고,

그 와중에 서중원은 김혜경에게 2개의 음성 메세지를 남긴다.

첫번째 메시지는 없던일로 하자였고,

두번째 메시지는 사랑을 고백하는 거였지만

이태준 검사 변호사인 오주환이 그 음성메세지를 듣게 되고 두번째 메시지를 지워버린다.

이태준 검사는 기자회견 후 다시 재수감 되고 되고,

최상일 검사는 자신이 이태준의 내사 자료를 찾고 있다고 경고 한다.

하지만 이태준은 최상일의 말보다 서중원과 김혜경의 관계를 더 신경 쓰여한다.

다음날 김혜경과 서중원은 서로 오해한 상태에서 마주치게 되고, 그냥 서로 모르는척한다.

이준호 변호사와 김혜경 변호사의 신규채용 경쟁이 막바지에 이르고

김혜경 변호사는 불리한 상황에 놓이게 된다.

로펌 대표 서명희의 친구 남편이 주요 용의자로 지목된 베이비시터 살인사건이 발생하고

밤중에 서명희는 김혜경 변호사를 호출한다.

김준호 변호사 또한 호출되지만 클럽에서 놀다가 여자가 준 의문의 약을 먹고 머리를 아파하면서

정신을 못차리고 로펌에 오게 된다.

남편은 극장에서 영화를 보고 왔다면서 범행을 부인하지만, 결국 잡혀가게 되고

검사의 유도심문에 넘어가게 된다.

그리고 서중원에게 극장에 있지 않고, 자신이 몰래 만든 작업실에 있었다는 얘기를 한다.

김혜경 변호사는 김준호 변호사의 행동이 이상함을 느끼게 되고 집으로 먼저 돌려 보낸다.

김단은 살인사건현장에 들어가서 조사를 하게 되고 시신이 딱딱한 것에 맞았다고 사실을 확인한다.

그리고 서중원에게 노트북으로 때린 것같다는 것과 베이비시터와 남편이 사귀었다는 사실을 이야기 해준다.

김혜경 변호사가 그 작업실에 가보는데, 그 시간 검찰 수사관들도 그곳으로 출발하게 된다

서중원은 검찰수사관을 만나게 되면 곤란해진다고 말리지만

김혜경 변호사는 들어가보고, 그곳에서 여자머리카락이 있는 빗과 속옷을 발견한다.

그리고 남편이 불리한 상황에 놓일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 그것을 치워버린다.

서명희 대표의 친구가 사건 발생전 집에 들렀다는 사실이 밝혀지고,

의심을 받게되지만, 노트북이 멀쩡하다는 사실을 확인한뒤 다시 용의자에서 제외된다.

베이비시터가 임신을 했다는 것을 알아낸 김단과 김혜경 변호사는 산부인과 병원 CCTV를 보고

기숙사에 같이 살고 있던 남자가 병원에 같이 왔음을 확인한다.

김단은 그 남자를 찾아가게 되고 노트북을 확인한 결과 진범임을 밝혀낸다.

김혜경 변호사는 살인사건을 잘 해결한 결과 결국 이기고 남게 된다.

그리고 박도섭검사는 다시 이태준 검사의 라인에 서게 되고, 내사 자료를 다 없앴다고 얘기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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