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학자 앨빈 토플러 향년 87세로 별세 – 앨빈토플러는 누구이고? 그의 업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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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학자 앨빈 토플러가 별세했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가장 유명한 저서인 “제3의 물결” 을 비롯해, “미래의 충격”, “권력이동” 등을 통해

사회 현상을 정확히 파악하고 미래로의 변화 방향을 제시한 대단한 미래학자가 별세 소식이 안타깝다.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미래학자인 앨빈토플러는 누구이고, 어떤일을 하였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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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빈 토플러 –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앨빈 토플러(영어: Alvin Toffler, 1928년10월 4일 ~ 2016년6월 27일)는 미국 뉴욕 태생의 미국작가이자 미래학자로, 디지털 혁명, 통신 혁명, 사회 혁명, 기업 혁명과 기술적 특이성 등에 대한 저작으로 유명하다.

뉴욕 대학에서 영문학을 전공했고 이후에는 미국 중서부 지방에서 5년간 노동자로 산업사회의 대량생산의 현장에서 일했다. 한편 앨빈의 아내인 하이디 토플러는 대학시절 언어학을 전공하는 학생일 때 만나게 되었으며 이후 중서부지방에서 토플러가 노동자로 일하는 동안 하이디는 알루미늄 공장에서 일하면서 노동조합의 간사로 일하기도 하였다. 이때 노조의 지원을 받는 신문에서 일하게 되었으며 이후 펜실바이아 데일리지의 워싱턴 지국에서 일하게 되면서 3년 동안 미국 의회와 백악관 출입 기자를 하게 되었다. 이후 뉴욕으로 돌아가 포춘(Fortune)지의 노동관계 컬럼니스트로 일했고 이때부터 경제와 경영 그리고 기술과 기술에 의한 영향에 대한 관심사를 넓혀갔으며 이에 대한 저술을 시작했다. 이후 토플러의 관심은 사회의 변혁에 대한 반응을 조사하는 것으로 이어졌으며 21세기 군사 무기와 기술의 발달에 의한 힘의 증가와 자본주의의 발달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활동했다. 포춘을 떠나게 되면서 IBM사의 의뢰로 사회와 조직이 어떻게 컴퓨터로부터 영향을 받는지에 대한 논문을 썼다. 이때 그는 컴퓨터 업계의 전설적인 대가들과 인공지능 전문가들과 교류하게 되었으며 제록스사는 제록스 연구서에 대한 기사를 의뢰하고 AT&T는 전략상 자문을 의뢰하기도 하였다. 이러한 활동은 이후 발전하는 통신기술에 대한 연구로 이어졌으며 정부의 AT&T 해체 명령을 이보다 십여년 전에 예측하기도 했다.

1960년대 중반에 <미래의 충격>을 저술하기 시작했으며 이 책으로 인해 토플러의 작가이자 강사로서의 경력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1996년에는 톰 존슨과 함께 토플러 어소시에이츠를 설립하였으며 이 회사를 통해 그가 가진 아이디어들을 실현화하는 활동을 벌였다. 대한민국, 맥시코, 싱가포르, 오스트레일리아, 미국의 정부들과 비정부민간단체, 일반기업들을 대상으로 컨설팅 프로젝트를 수행하였다. 그는 그의 아내이자 공동저자인 하이디 토플러와 함께 활동하였으며, 말년에는 미국의 로스앤젤레스에 거주하였다. 파이낸셜 타임즈지에 따르면 그는 생전에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미래학자”로 불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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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를 가장 유명하게 만들어준 것을 뽑으면 ” 제 3의 물결” 이다.

1980년에 출간된 이 저서를 통해 이미 그는 정보화시대를 예상하였으며, 전자정보화, 재택근무 등의 개념을 제시하였다.

제 1의 물결은 농업 혁명

제 2의 물결은 산업혁명

제 3의 물결은 정보화 혁명

정확한 통찰력을 바탕으로 사회의 흐름을 정확히 파악하였고,  현재의 정보화 발전 모습을 정확히 예견하였다.

2006년의 저서 “부의 미래”를 통해 또 다시 큰인기 몰이를 하기도 하였다.

제 3의 물결 더 보기

앨빈토플러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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