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여행기] 만달레이힐에서 본 만달레이의 멋진 일몰과 야경, 샨마마식당 ( 12월 9일 )

오전에 아마라뿌라에 다녀온 뒤 숙소로 돌아오면서 마리솔은 다음날 곡테일 철교를 위해 기차표를 예약하러 만달레이 기차역으로 가고, 저는 숙소로 돌아와 우선 짐을 풀었네요.. 잠깐의 휴식후...

[미얀마여행기] 트럭타고 만달레이 아마라뿌라로 – 마하 간다용 짜용 수도원 탁발식, 우베인 다리 (12월 9일)

숙소에서 나온 우리는 만달레이의 시내버스격인 픽업트럭을 타기 위해 29th 와 84st 으로 갔네요. 만달레이는 관광인프라가 아직도 많이 부족해 거의 택시를 하루 종일 대절해서 다니는데...

[미얀마여행기] 11시간 JJ 버스타고 양곤에서 만달레이로~ 빅토리 포인트 호텔 (12월 9일)

짧은 양곤 시내 투어를 마치고, 7시쯤 숙소로 돌아와 맡겨놓은 짐을 찾은뒤 아웅밍글라 버스터미널로 만들레이행 버스를 타기위해 출발을 했어요. 버스가 9시 30분 출발이라 숙소에서 터미널까지...

[미얀마여행기] 양곤 차욱타지 파야, 동물원, 샨999, 보족아웅산 마켓, 시내관광 (12월 8일)

오늘은 양곤 시내를 잠시 돌아본후 야간버스를 타고 만들레이로 떠나는 여정이었네요. 가장 인기있는 명소인 쉐자곤 파야와 순환열차 등은 다른 지역을 돌아본 후 다시 양곤에 왔을때...

[미얀마여행기] 미얀마로 출발, 양곤 도착, 그레이스트레져 호텔 ( 12월 7일 )

오후 3시 비행기였지만 크로스마일 카드에서 제공해주는 공짜라운지를 좀더 길게 즐기기 위해 9시쯤 출발해서 11시쯤 공항에 도착했네요. 하지만 12시30분부터 체크인 가능하다고 해서 우리은행에 가서 위비톡으로 환전신청한 돈을...

미얀마 가족 여행 스펙타클한 여정짜기

남은 건 이제 여정짜기네요. 아이들과의 여행이라 다소 제약사항이 많지만 그래도 동남아에서 가장 넓은 땅을 자랑하는 미얀마를 제대로 보려고 하니까 다소 스펙타클한 여정이 되어버렸네요.미얀마에서 여행자들이 가장...

미얀마 가족 여행 짐싸기 및 준비사항

미얀마의 날씨는 11월부터 4월까지가 건기에 낮에는 약간 덥고 아침 저녁은 약간 쌀쌀한 날씨라 여행 하기가 좋다고 하네요. 그래서 반팔 위주로 준비하고 후드짚업 하나씩 준비했어요....

아시아의 숨겨진 마지막 보석 미얀마 16박 17일 여행

5월에 베트남 2주 여행 후 다시 12월 7일부터 23일까지 미얀마로 2주 정도 여행을 가기로 했네요. 원래 중국 하이난 지역으로 가려고 했는데 중국은 왠지 가깝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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