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T] Another Miss Oh Music all track list ( Korean Lyric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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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와블 (WABLE) – 사르르 ( Little Miss Sunshine )

[su_spoiler title=”Show Lyrics“]

전혀 기대한 적도 없었죠

그대가 햇살 한가득
담은 고운 미소를
내게 보여줄 때면
그저 멍하니 별을 세곤했죠

사르륵 녹아 내려요 사르륵
그댈 녹이죠 내 마음은 작고 귀여운
little miss sunshine

네 얼굴 그리다 보면 어느새 새벽

확실한 건 아무도 모르죠

설레는 기분 감출 수 없이 가벼운 걸음
저기 멀리 보이면 그저
환하게 미소 지어주죠

사르륵 녹아 내려요 사르륵
그댈 녹이죠 내 마음은 작고 귀여운
little miss sunshine

네 얼굴 그리다 보면 어느새 새벽[/su_spoiler]

2. 벤 (Ben) – 꿈처럼 ( Just Like a Dream )

[su_spoiler title=”Show Lyrics“]

나만 홀로 느낀 황홀함일까
그저 바라보는 시선이 무거워
맴도는 발걸음
여전히 네가 보고 싶어
i need your mindI remember
차가웠던 그 날
자꾸 떨리는
내 가슴이 혼자 울까봐
눈을뜨면 희미해져버릴
꿈처럼 놔줘
그게 아니면 곁에있어줘무거워진 어깰 내게 보이며
미워하지도 못하게 막아선 너
따갑게 스치는
새벽에 네가 보고 싶어
i need your mindI remember
차가웠던 그 날
자꾸 떨리는
내 가슴이 혼자 울까봐
눈을뜨면 희미해져버릴
꿈처럼 놔줘
그게 아니면 곁에있어줘

울어서 좋을게 없는데
깊게 새긴 흔적이 서러워
혹시 몰라 그대가올까 봐

I remember
슬퍼보였던 날
자꾸 떨리는
내 어깨를 네가 볼까봐
눈을뜨면 희미해져버릴
꿈처럼 놔줘
그게 아니면 곁에있어줘 지금

[/su_spoiler]

3. 서현진 (Seo Hyun Jin), 유승우 (Yu Seungwoo)  – 사랑이 뭔데 ( What is Love )

[su_spoiler title=”Show Lyrics“]

나른한 햇살이 찾아들면

멍하니 창밖을 바라만보다가
지난 생각속에 잠겨 떠올리던 너
어디에서 무얼 하고 있을까좋았던 기억에 혼자 웃다
무거운 추억에 또 마음 다칠까
애써 태연한척해도 들킬 수밖에
없는 내맘 내맘 왜이래사랑이 뭔데 뭔데
내 맘이 왜 이래 이래
매일 눈물에 콧물에
가슴만 쓰리던 짓인데
사랑이 뭔데 뭔데
또 가슴이 뛰네 뛰네
너의 달콤한 입술에
내 맘을 포개고 싶은데dream a dream of you
(당신의 꿈을 꾸어요)
a dream I’m kissing you
(당신에게 키스하는 꿈을)

핑크빛 꽃잎이 흩날리고
따스한 바람에 휘파람을 불고
네게 전화걸까 말까 고민하는 나
언제부터 네게 빠졌던 걸까

어젯밤 꿈속에 고백하고
온종일 전화만 쳐다(만) 보는데
애써 무심한척해도 들킬 수밖에
없는 내 맘 내 맘 왜이래

사랑이 뭔데 뭔데
내 맘이 왜 이래 이래
매일 눈물에 콧물에
가슴만 쓰리던 짓인데
사랑이 뭔데 뭔데
또 가슴이 뛰네 뛰네
너의 달콤한 입술에
내 맘을 포개고 싶은데

dream a dream of you
(당신의 꿈을 꾸어요)
a dream I’m kissing you
(당신에게 키스하는 꿈을)

부끄러워 난 아무 말 못하고
멀어지는 널 잡지 못한
나는 정말 바보 그래
나는 정말 바보인가봐

사랑이 뭔데 뭔데 왜 이래 이래
가슴만 아픈 짓인데
사랑이 뭔데 뭔데 또 뛰네 뛰네
사랑한다고 말을해

사랑이 뭔데 뭔데
내 맘이 왜 이래 이래
매일 눈물에 콧물에
가슴만 쓰리던 짓인데
사랑이 뭔데 뭔데
또 가슴이 뛰네 뛰네
너의 달콤한 입술에
내 맘을 포개고 싶은데

[/su_spoiler]

4. 로이킴 (Roy Kim ) – 어쩌면 나 ( Maybe I )

[su_spoiler title=”Show Lyrics“]

애써 괜찮은 척 웃고 있어도

그 눈가엔 슬픔이 고였지, 언제나

그대의 상처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어서
어떤 말도 할 수 없어서 아파와
이런 내 마음을 어떻게 해야 할까

그댄 바람처럼
내 마음을 흐트러뜨리지만
어쩌면 나 아주 오랫동안
그댈 기다려 온 것만 같아

애써 무심한 척 돌아섰지만
피하려 할수록 난 그대가 그리워
이제는 더 이상 내 마음을 숨길 수가 없어

그댄 바람처럼
내 마음을 흐트러뜨리지만
어쩌면 나 아주 오랫동안
그댈 기다려 온 것만 같아

마치 그댈 만나기 위해
그 모둘 견뎌온 것만 같아

그댄 별빛처럼

저 별빛처럼
어두운 내 마음에 스며들어
어쩌면 나 그대를 만나
행복을 찾게 될 것만 같아

[/su_spoiler]

5. 정승환 (Jung Seung Hwan ) – 너였다면 ( If It is You )

[su_spoiler title=”Show Lyrics“]

왜 너에겐 그렇게 어려운지

애를 쓰는 나를
제대로 봐주는 게너 하나에 이토록
아플 수 있음에 놀라곤 해
고단했던 하루
나는 꿈을 꿔도 아파너였다면 어떨 것 같아
이런 미친 날들이
네 하루가 되면 말야너도 나만큼 혼자
부서져 본다면 알게 될까
가슴이 터질 듯
날 가득 채운 통증과
얼마나 너를 원하고 있는지

내가 너라면
그냥 날 사랑할 텐데

내 가슴은 한없이 바닥까지
나를 둘러싸는
모든 게 두려워져

다 사랑에 빠지면
행복한 거라니 누가 그래
뒷모습만 보는
그런 사랑하는 내게

너였다면 어떨 것 같아
이런 미친 날들이
네 하루가 되면 말야

너도 나만큼 혼자
부서져 본다면 알게 될까
가슴이 터질 듯
날 가득 채운 통증과
얼마나 너를 원하고 있는지

내가 너라면 그냥 날 사랑할텐데

이미 너는 내게 대답한 걸 알아
대답 없는 대답의 의미
다 알면서도
난 모르는 척 맴도는데

요즘 나는 어떤 줄 아니
편히 잠을 잘 수도
뭘 삼켜낼 수도 없어

널 바라보다
점점 망가져 가는 날 알긴 할까
죽을 것 같아도
넌 내게 올 일 없대도
딴 곳만 보는 너란 걸 알아도

그런 너를 난
놓을 순 없을 것 같아

[/su_spoiler]

6. 이석훈 ( Lee Suk Hoon ) – I’ll be There

[su_spoiler title=”Show Lyrics“]

알아요

아무일 없는 듯 외면해도
어쩔수 없는 마음인데
거짓말처럼
그대만 보네요가끔은
한곳만 보는 내가 미웠죠
하지만 자꾸 떠오르는
니 눈빛은 나의 마음을 붙들죠헝클어진 마음도
커져버린 사랑도
여전히 그댄 모르죠그대없이 안돼요
이젠 나의 마음을 감출수가 없네요
I’ll be there I’ll be there
조금만 다가와요
I’ll be there… I’ll be there…. For you.

가끔은 한곳만 보는 내가 미웠죠.
하지만 자꾸 떠오르는
니 눈빛은 나의 마음을 흔들죠.

달리고 달려봐도 다가설수 없는 날
아직도 그댄 모르죠.
그대없이 안돼요.
이젠 나의 마음을 감출수가 없네요.
I’ll be there I’ll be there
내 곁에 있어줘요.

I’ll be there… I’ll be there….
For you.
I’ll be there… I’ll be there….
For you.

[/su_spoiler]

7. 검정치마 ( Black Skirt ) – 기다린만큼 ( As long as I wait )

[su_spoiler title=”Show Lyrics“]

왜 그리 내게 차가운가요

사랑이 그렇게 쉽게
변하는 거 였나요
내가 뭔가 잘못했나요
그랬다면 미안합니다그대는 내가 불쌍한가요
어떻게라도 그대곁에
남아있고 싶은게
내 맘이라면 알아줄래요
그렇다면 대답해줘요그대가 숨겨놨던 아픈 상처들 다
다 내게 옮겨주세요
지치지 않고 슬퍼할수있게 나를
좀 더 가까이 둬요사실 난 지금 기다린 만큼 더
기다릴수 있지만
왠지 난 지금 이순간이 우리의
마지막일 것 같아

사실 난 지금 기다린 만큼 더
기다릴수 있지만
왠지 난 지금 이순간이 우리의
마지막일 것 같아

[/su_spoiler]

8. 김이지 (꽃잠프로젝트) – 흩어져

[su_spoiler title=”Show Lyrics“]

우린 어딜까

아무것도 보이지 않아
찾을 수 없는
이 길의 끝에 서있는 걸어디로 가는지
어디쯤인 건지
너는 아무 말도나는 하얗게 부서져
까맣게 떨어져 내려와
하얀 바람에 떠올라
떠올라 날아
까만 밤으로 흩어져 가요너는 이렇게 남아서
여전히 머물고 있는데
닿을 수 가 없는 니 모습
오늘도 이렇게

반쯤 떠 있는
희미해진 그 기억들도
이젠 이렇게
그림자가 되어가는 걸

어디로 가는지
어디쯤인 건지
내게 말해줘요

나는 하얗게 부서져
까맣게 떨어져 내려와
하얀 바람에 떠올라
떠올라 날아
까만 밤으로 흩어져 가요

너는 이렇게 남아서
여전히 머물고 있는데
닿을 수 가 없는 니 모습
오늘도 이렇게

여기 남겨진 우리
눈 감을 수 없는 시간들
손을 내미는
돌아가야만 하는 그날까지

나는 하얗게 부서져
까맣게 떨어져 내려와
하얀 바람에 떠올라
떠올라 날아
까만 밤으로 흩어져 가요

너는 이렇게 남아서
여전히 머물고 있는데
닿을 수 가 없는 니 모습
오늘도 이렇게

[/su_spoi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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