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과테말라

꼬리표: 과테말라

과테말라 아띠뜰란, 파나하첼에서 2010.08.31

엄마 오늘 하루죙일 돌아다녀서 멕시코가는 버스를 예약했어요.오늘은 다른 마을에 놀러갈지 아니면 카누할지 고민했는데잠이 든 바람에 결국집에서 계속 있다가 버스만 예약했네요.버스는 여기서 출발하는게 있는지 없는지 모두...

과테말라 도착, 안티구아에서 2010.06.19

사랑하는 가족들.la familia오늘hoy 학원escuela이 끝나고 나와보니 한국분들이 계시더라고요안티구아로 오기전에 순복음 교회iglecia를 찾다가 어떤 분과 연락이 되어서혹시 한인교회 갈 수 있냐고 물어봤는데그분이 연락해준거더라고요.그래서 일단 부담스럽지만...

과테말라 안티구아에서 2010.08.19

어느 덧~!! 수업이 다 끝나고 이제 내일이면 완전 학원이랑 안녕입니다.막 수업이 재밌을 때라 아쉽기만 하네요.그래도 내일 수업 끝나면 이제는 좀 더 좋은 곳에 가서...

과테말라 안티구아에서 2010.08.12

엄마 보고 싶어요.요새는 저희 숙소엔 참 많은 사람이 와요.한국사람도요.저번 주말에 왔던 사람들은 한국서 살사 가르친 분이었는데여기 한인들을 위해 완전 맛난 갈비찜을 해주더라고요.저도 5깨찰(750원) 내고...

과테말라 안티구아에서 2010.08.05

엄마 숙소를 옮겼어요일본인들이 득실대요. 일본인 쥔장이 있는 숙소니까요.위치도 갠찮지만 지금은 도미토리네요.싱글룸이 없어요. 나중에 사람들이 나가면 바꿔준대요일본인들 알고 보면 별로라지만 아직은 갠찮아요.무엇보다도 새로운 충격들이 있어요여기...

과테말라 안티구아에서 보내는 편지 2010.07.29

엄마 안녕하세요.이번주 토요일엔 이사를 해요.그래서 아직 정신이 없네요.그래도 많은 걸 먹어서 짐은 많이 줄었어요.ㅎㅎㅎ배는 조금 나왔지만요.요새 우리학원에 한국인이 참 많아요스물네살짜리 남친이 과테말라 살아서 왔다는...

과테말라 안티구아에서 2010.07.15

엄마 잘 지내시죠?저도 잘 지내구 있어여.요새는 정말 비슷한 주를 보내고 있어요.그래도 저번 토요일 미칠뻔한 이야기를 해드릴게요.ㅎㅎ매주 토요일마다 대청소를 해요.제가 하는 거는 없고 메이트가 방청소해주구...

과테말라 안티구아에서 2010.07.08

엄마.잘지내시죠? 저도 잘 있어요. 요새는 참 적응되었다는 생각이 들어요.어제는 6주간의 학원비 220불(8월 19일까지 여기 있어야 해요)을 냈어요. 원래는 240불인데 20불 깍았어요.하루에 4시간 주 5일...

짐많은 여자의 캐리어 이동시 불편했던 중미 구간 소개(20100904~20101219)

짐많은 약한 여자의 중미 여행시 힘든 구간 안내(2010.09.04~12.18)모든 것이 소중하여 버리지 못하고.ㅋㅋ 캐리어와 40리터 배낭을 짊어지고 남미로 내려왔습니다. 캐리어 이동이 힘드냐는 질문이 가끔 보이는데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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